조만간 낙랑군 위키백과 대폭 수정 들어가겠다.

하다하다가 외국 위키까지 진출해서 나라망신시키는 짓을 벌이는데는 정말 울분을 참을 수가 없다.
이번에 걔가 목숨건다는 낙랑군 위키백과를 확실히 수정해서 위키 백과는 국내든 국외든 절대로 다시는 못 얼쩡거리게 만들어주겠다.
낙랑군 위치 문제는 아주 논란이 많다는 것은 주지의 사실.

이제는 하다하다 외국 위키까지 진출해서 나라망신시키는구나.

Emperor Gwanggaeto

태왕이면 엠퍼러라고 표현해도 무방하지.




식민빠들은 왜 백지원씨를 까는가?

물론 그의 "완간고려실록"이 망작중의 망작이라는 것은 당연히 인정한다.
그러나 조선시대를 다룬 "왕을 참하라" 시리즈는 판매량도 상당했고 내용도 좋았다.
까야 당연한 조선시대의 치부를 아주 실랄하게 잘 비판하며 공감을 주었다.
내 개인적으로는 조선시대를 다룬 책중에서 아주 좋은 책이라고 생각하여 시리즈 두권을 사서 소장하고 있기도 하다.

그런데 식민빠들이 이책까지 필요이상으로 까는 것은 그책에 그들의 정신적 지주이자 교주인 이볍도를 저자가 대놓고 식민사학자라고 비판해서 그런 것이 아닐까 싶다.

광개토태왕은 후연까지 정복한 것으로 만족한 듯하다.


누대의 원수인 백제와 후연을 정복하고는 굳이 더이상 영토확장의 필요성을 느끼지 않은 듯하다.
고구려군의 공격에 연이어 대패하고 멸망의 지경까지 간 후연은 고구려 출신인 고운을 황제에 앉히고 고구려의 속국을 자처하여 멸망의 위기에서 벗어날 수 있었다.

로자노프인가 뭔가 얘 보면 볼수록 진짜 어이가 없네

뭐 내가 역사밸리에서 주로 활동하면서도 역밸에서 절대로 글을 안보는 애들이 쟤를 비롯해서 LVP, 진성당뭐시기라는 애 이렇게 몇명이 되는데 어제는 우연히 검색하다가 쟤가 이상한 어그로 글을 올려서 마지못해서 클릭했는데 내용인즉슨

"게시판을 블레이드랑 책사풍후, 마광팔, 솔까역사 4명이 다 점령했네...  완전 개판이다"

이딴 글이다.
아마 어제인가 내글을 비롯해서 해당 유저들이 올린 글들이 인기글에 많이 올라간 것을 보고 저런 소리를 하는 모양인데(그런데 쟤는 나를 마광팔이라고 생각하는가 보네.)
그런데 뭐 그건 지 생각이니 그렇다고 넘어간다해도 다음 글이 진짜 가관이다.

"일단 운영진들은 진짜 이거 조치 취해야 되는데 저 무사안일주의자들은 항의가 대량으로 쏟아지던가 해야지 정신차리고 조치를 취할 사람들이니 에휴...."

진짜 웃기고 있네.
내글을 비롯해서 당시 해당 유저들이 역사밸리에 올린 글들을 보면 내용이 지 마음에 들던 말던 완전히 역사라는 주제에 딱 맞는, 역사밸리에 올라오기에는 전혀 하자가 없는 그런 글들인데 순전히 지마음에 안드는 사람들이 글을 올렸다고, 무슨 식민빠들이 매식자 인증이라고 대량 뻘도배글 올리는 거도 아니고 그래 그걸 무슨 명목으로 운영자가 조치를 취할 수 있다는 것이며 무슨 항의가 대량으로 쏟아져야 한다는 것인가?
자기중심적 생각도 한도가 있어야지 진짜 생각하면 생각할수록 황당하고 어이가 없네.

1 2 3 4 5 6 7 8 9 1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