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동은 시대에 따라 위치가 변하였다.

요동은 시대에 따라 위치가 변하였다.

자세한 내용은 위의 푸른하늘님의 트랙백한 포스트를 참조하시고 아래 내용도 참조하세요.
출처는 조승완 저 "잃어버린 나라 고조선 왜곡된 역사" p186

오직 지금의 요하 이동 그러니까 요동반도만이 요동이요, 요동군이라고 주장하는 것은 사료나 고고학적으로 아무런 근거가 없는 얘기입니다.

다시한번 강조하지만 오직 지금의 요하 이동 그러니까 요동반도만이 요동이요, 요동군이라고 주장하는 것은 사료나 고고학적으로 아무런 근거가 없는 얘기입니다.

오직 지금의 요하 이동 그러니까 요동반도만이 요동이요, 요동군이라고 주장하는 것은 사료나 고고학적으로 아무런 근거가 없는 얘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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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동은 끊임없이 그 위치가 변동돼왔다. 춘추시대 때 북경에 수도를 둔 연나라는 서쪽 국경이 지금 난하에 그쳤다. 이는 제 환공이 난하를 넘어 영지, 고죽국을 공격한데서 알 수 있다.
당시 요동은 난하에서 멀지않은 곳이다.
심지어 한나라 초기 요동국은 북경 근처였다. 《사기》 초한지제월에 따르면 요동국의 수도는 지금의 북경 근처 무종이었기 때문이다.


덧글

  • dsaaa 2011/05/13 03:02 # 삭제 답글

    야스쉬파리같은 사서 한줄 제대로 해석할 줄 모르는 무식한 새끼나 요동이 항상 같은 지역이었다고 개소리하겠지요 ㅋㅋㅋ
    트랙백하신 글은 특히나 잘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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