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학 마조변태 식민빠 새끼중에 어떤 놈은 식민빠들이 축소 왜곡해서 대동강 유역에 조그맣게 그려진 고조선 영역보고도 아 정말 크고 아름답다고 하악대는 새끼가 있더군요. 이정도면 초중증 정신병자 마조변태새끼가 맞죠. 고구려가 요하만 넘었다고해도 대륙빠, 환빠라는 미친새끼도 있고. 하여간 이놈의 자학 변태 식민빠 인간말종새끼들은 정말 여러모로 끼치는 해악이 너무나 큽니다. 오로지 우리나라에서만 볼 수 있는 이상현상이죠.
사료의 객관성은 어느 정도 담보할 수 있으나 해석의 객관성은 거의 불가능에 가깝다고 봅니다. 해석은 어차피 어느 입장을 대변할 수 밖에 없다고 봅니다. 물론 과장과 비약은 절대 금물이지만 마치 우리 역사를 남의 역사 보듯이 바라 보는 것은 그 자체가 객관성의 상실이라고 봅니다.
하나의 이질적인 유물를 놓고 이민족이 지배한 흔적이라고 보는 주장과 교류의 흔적으로 보는 주장 중 어느 것이 객관적일까요? 서로의 가능성을 고려한다면 객관적이라고 볼 수 있으나 어느 한 쪽을 무시하면 객관적이지 못하다고 생각합니다. 이런 의미에서 우리 역사를 남의 역사 보듯하는 태도의 객관성 결여는 다른 가능성을 애초에 무시하고 이미 주장된 해석만을 존중하기에 객관적이지 못한 것이죠.
우리 역사는 우리 자신의 노력으로 연구되고 해석되기 전에 타국인의 손에 다루어졌죠. 그들은 우리 역사를 통해 우리의 삶을 긍정하고 복원하려는데 관심이 있는 것이 아니고 우리를 규정하고 우리를 자신들의 목적에 맞게 이해하는데 관심이 있었죠. 그러나 우리는 그들이 규정한 역사를 받아드릴 수 없죠. 예을 들어 서구와 일본은 한국에는 자본주의의 전단계인 봉건제가 없음으로 자본주의 사회로의 진입은 불가능하다고 했습이다. 이는 그들이 자신들의 사회가 변화해 온 것이 객관적이고 보편적인 역사 법칙인양 규정한 것이며 또한 이 규정을 통해 우리가 그들의 지도를 받아야할 대상이라고 본 것입니다. 하지만 우리는 봉건제 없이도 훌륭하게 자본주의 체제와 민주주의를 이룩해냈습니다. 서구의 영향을 가장 늦게 받았음에도 그들의 지도를 더 철저히 받은 국가 보다 더 잘해냈죠.
역사는 권리입니다. 우리가 이 땅의 주인임을 확인켜주는 근거가 우리의 조상들이 살아 온 삶 즉 우리의 역사죠. 중국인의 시각으로, 일본인의 시각으로 서양인의 시각으로 우리 역사를 바라봐도 상관은 없으나 우리가 우리의 부정된 역사를 바로하려는 노력을 매도하거나 부정해서는 안된다고 봅니다.
조심하세요. 뉴밸하고 인문사회밸리에서 설치는 자들 중, 우울증이나 조울증 환자들도 많고, 정신병으로 군대 면제받은 사람이 몇명 있다고 들었습니다. 또, 주기적으로 상담받는 사람도 몇 명 있다 하더군요. 듣기로는 자살시도를 한 사람하고, 정신분열증 환자들도 있다고 합니다.
왕따야 사소한 이유로도 당할수 있으니까 그런데... 정신병으로 병역면제 처분을 받을 정도면, 거의 정상적인 사회생활이 불가능할 수준인데...
글이나 댓글들 보면 정신이 흐린 사람들이 많습니다. 아마 대놓고 말로 표현 안해도, 글이나 댓글 보면, 정신적으로 문제 있는 사람들이 많은가 봅니다. 얼마나 중증인지는 모르지만... 그런 사람들은 조심하는게 좋습니다.
덧글
이정도면 초중증 정신병자 마조변태새끼가 맞죠.
고구려가 요하만 넘었다고해도 대륙빠, 환빠라는 미친새끼도 있고.
하여간 이놈의 자학 변태 식민빠 인간말종새끼들은 정말 여러모로 끼치는 해악이 너무나 큽니다.
오로지 우리나라에서만 볼 수 있는 이상현상이죠.
해석은 어차피 어느 입장을 대변할 수 밖에 없다고 봅니다.
물론 과장과 비약은 절대 금물이지만 마치 우리 역사를 남의 역사 보듯이 바라 보는 것은 그 자체가 객관성의 상실이라고 봅니다.
하나의 이질적인 유물를 놓고 이민족이 지배한 흔적이라고 보는 주장과 교류의 흔적으로 보는 주장 중 어느 것이 객관적일까요?
서로의 가능성을 고려한다면 객관적이라고 볼 수 있으나 어느 한 쪽을 무시하면 객관적이지 못하다고 생각합니다.
이런 의미에서 우리 역사를 남의 역사 보듯하는 태도의 객관성 결여는 다른 가능성을 애초에 무시하고 이미 주장된 해석만을 존중하기에 객관적이지 못한 것이죠.
우리 역사는 우리 자신의 노력으로 연구되고 해석되기 전에 타국인의 손에 다루어졌죠.
그들은 우리 역사를 통해 우리의 삶을 긍정하고 복원하려는데 관심이 있는 것이 아니고 우리를 규정하고 우리를 자신들의 목적에 맞게 이해하는데 관심이 있었죠.
그러나 우리는 그들이 규정한 역사를 받아드릴 수 없죠.
예을 들어 서구와 일본은 한국에는 자본주의의 전단계인 봉건제가 없음으로 자본주의 사회로의 진입은 불가능하다고 했습이다.
이는 그들이 자신들의 사회가 변화해 온 것이 객관적이고 보편적인 역사 법칙인양 규정한 것이며 또한 이 규정을 통해 우리가 그들의 지도를 받아야할 대상이라고 본 것입니다.
하지만 우리는 봉건제 없이도 훌륭하게 자본주의 체제와 민주주의를 이룩해냈습니다.
서구의 영향을 가장 늦게 받았음에도 그들의 지도를 더 철저히 받은 국가 보다 더 잘해냈죠.
역사는 권리입니다.
우리가 이 땅의 주인임을 확인켜주는 근거가 우리의 조상들이 살아 온 삶 즉 우리의 역사죠.
중국인의 시각으로, 일본인의 시각으로 서양인의 시각으로 우리 역사를 바라봐도 상관은 없으나 우리가 우리의 부정된 역사를 바로하려는 노력을 매도하거나 부정해서는 안된다고 봅니다.
왕따야 사소한 이유로도 당할수 있으니까 그런데... 정신병으로 병역면제 처분을 받을 정도면, 거의 정상적인 사회생활이 불가능할 수준인데...
글이나 댓글들 보면 정신이 흐린 사람들이 많습니다. 아마 대놓고 말로 표현 안해도, 글이나 댓글 보면, 정신적으로 문제 있는 사람들이 많은가 봅니다. 얼마나 중증인지는 모르지만... 그런 사람들은 조심하는게 좋습니다.
2013/01/14 19:35 #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
2013/01/16 16:12 #
비공개 답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