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식민사학 타파에 힘쓰고 계시는, 우리시대의 역사학자로 인정받는 이덕일 한가람역사문화연구소 소장님께서 최근 펴내신 "매국의 역사학, 어디까지 왔나"입니다.

또 한권은 역사비평가이신 이주한 한가람역사문화연구소 연구위원님께서 펴내신 "위험한 역사 시간: 우리 역사를 외면하는 한국사 교과서의 실체를 밝힌다."입니다.
두권 모두 소위 주류강단이라는 가면을 쓰고 일제식민사학이 그 추종자들에 의해서 얼마나 아직도 한국 고대사를 좀먹고 있는지를 통렬히 고발한 책이니 필독바랍니다.





덧글
이덕일 소장님 저책은 이미 샀는데 이주한 위원님 책도 나왔군요.
저책도 사서 읽어봐야겠습니다.
http://www.gasengi.com/main/board.php?bo_table=EastAsia&wr_id=112314&page=0
2015/09/21 12:52 #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