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덕일 저 "매국의 역사학, 어디까지 왔나" 외 좋은 역사 신간 2권 소개

먼저 식민사학 타파에 힘쓰고 계시는, 우리시대의 역사학자로 인정받는 이덕일 한가람역사문화연구소 소장님께서 최근 펴내신 "매국의 역사학, 어디까지 왔나"입니다.

또 한권은 역사비평가이신 이주한 한가람역사문화연구소 연구위원님께서 펴내신 "위험한 역사 시간: 우리 역사를 외면하는 한국사 교과서의 실체를 밝힌다."입니다. 
두권 모두 소위 주류강단이라는 가면을 쓰고 일제식민사학이 그 추종자들에 의해서 얼마나 아직도 한국 고대사를 좀먹고 있는지를 통렬히 고발한 책이니 필독바랍니다.

 

 

덧글

  • ㄴㅇㄹ 2015/09/19 15:18 # 삭제 답글

    좋은 책 소개 감사드립니다.^^
    이덕일 소장님 저책은 이미 샀는데 이주한 위원님 책도 나왔군요.
    저책도 사서 읽어봐야겠습니다.
  • 가을이네 2015/09/19 16:49 # 삭제 답글

    초록불 헛소리하다 욕쳐먹는 현장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http://www.gasengi.com/main/board.php?bo_table=EastAsia&wr_id=112314&page=0
  • 零丁洋 2015/09/19 23:02 # 답글

    역사 전쟁이란 실증적 사실의 싸움인가 아니면 해석의 싸움인가? 실증주의의 오류는 자신의 해석을 실증적 사실로 착각한다는 사실일 것입니다. 선배의 해석은 경전의 권위를 갖고 후배는 새로운 해석을 마치 신성모독으로 까지 여기고 새로운 상상력을 통한 새로운 해석 대신 선배의 해석을 갈고 닦으며 스스로를 확신하며 그 확신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것 같습니다.
  • 2015/09/21 12:52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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