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5억 쏟아부은 ‘동북아역사지도’ 부실 판정… 재단 “지도 완성도 떨어져” 8년 사업 물거품(링크클릭)
중국의 동북공정에 대항하라고 만들어놨더니 온갖 강단 식민빠들만 득실거려서 사실상 중국의 동북공정을 추종해와 국민들에게 동북공정추종재단, 중국 동북공정추진 한국지부 등으로 불리며 온갖 조롱과 비판의 대상이 되어왔던 동북아역사재단이 만든 동북아역사지도가 한사군 한반도설의 문제뿐만 아니라 위 기사에서도 확인할 수 있듯이 실로 많은 문제점이 드러나 폐기될 전망이라고 합니다.
이런 쓰레기 지도를 만드는데 무려 45억이나 썼다니 실로 경악을 금할 수 없으며 식민빠들은 반드시 도려내야 할 국가와 사회의 심각한 썩디썩은, 구린내가 진동하는 암덩어리임을 다시 한번 새삼 확인하게 되는군요.




덧글
식민빠들이 도통 답이 안나오는 것은 익히 알고있었지만 저정도까지일줄이야 정말 황당하기 그지없네요.
서강대쪽에서도 해당 건 비판하는걸로 알고
어차피 이덕일이란 인간자체가 밑천 드러낸 지 오래라
이제 곧 끝나겠지
하기는 초뭐시기인가 지들 교주부터가 이덕일 스토커 수준이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논리와 학식에서 도저히 상대가 안되니 쪽수로 정신승리하면서 욕질, 인신공격질 전문 저질스러운 것들
(1) 유사역사학 퇴치를 떠들어대는 먼산족들이 정작 유사역사학의 뿌리라고 할 수 있는 단군조선설은 절대 비판하지 않는다.
(2) 식민사관 문재인이 낙랑군 평양설을 부정적으로 보는 도종환을 장관으로 지명하였는데 이에 대해서는 침묵한다.
(3) 낙랑군 평양설에 대해서는 고고학적 양상을 들이대면서도 영산강 유역의 전방후원분이나 남해의 왜계 무덤에 대해서는 침묵한다.
먼산족 퇴치 부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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