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강단 식민빠들이 초록불과 같이 책을 낸다?

어제 모 대형서점에 갔다가 역사 코너에서 교수나 연구원 자리 하나씩 번듯하게 다 차지하고있는 강단의 식민빠들이 모여서 굉장히 식민스러운 이상한 역사책을 하나 낸것을 봤는데 거기 저자 명단에 이글루스 역사블로거 초록불도 공동 저자로 버젓히 한자리 차지하고있는 것을 보았다.
박사학위는 커녕 석사학위도 없고 인터넷에서 지탄받고 각종 논리가 털리다못해 탈탈 영혼까지 털린, 역사 아마추어이자 소설가가 본업인 초록불과 서슴없이 책까지 같이 내다니 강단 식민빠들도 이제는 스스로의 수준을 지들끼리 제대로 인식하는구나 싶었다.
초록불은 요즘 모신문에 역사칼럼까지 연재하는 것 같던데 요즘 잘나가는구나

지들이 직접 나서면 탈탈 털리는 것은 당연하고 욕을 바가지로 쳐먹을거 같으니 교수나 연구원 한자리 노리는 무식한 대학원생이나 강사애들을 홍위병마냥 동원해서 상대방을 사이비역사니 유사역사니 지칭하면서 왈왈 짖어대게 하더니 이제는 하다하다 얘들이 별짓을 다하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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