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2 유라시안 역사인문학 특강 동북아 역사지도 바로보기

이덕일 한가람역사문화연구소 소장님께서 연사로 나오시는 유라시안 제 29회 인문학 특강 "동북아 역사지도 바로보기"가 아래와 같이 개최되오니 관심있는 많은 분들의 참여바랍니다.
입장은 무료라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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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사 소개 : 1차 사료를 바탕으로 한국사의 원형인 대륙성과 해양성을 재정립하고 있는 역사가이다. 철저한 사료 비판과 해석으로 역사의 이면과 흐름을 드러내고, 미래를 향한 현재적 가치를 탐구한다. 성역 없는 비판과 토론으로 열린 역사학을 지향한다. 현재와 미래의 가치를 치열하게 모색한 50여권의 저서가 있다.

<매국의 역사학>,<우리안의 식민사관>,<잊혀진 근대, 다시 읽는 해방전사>,<근대를 말하다> 등의 근대사 관련 서적과 <조선왕을 말하다1,2>,<윤휴와 침묵의 제국>,<김종서와 조선의 눈물>,<조선왕 독살사건>,<설득과 통합의 리더 유성룡>, <조선 최대 갑부 역관>, <송시열과 그들의 나라>, <정약용과 그의 형제들>, <사도세자가 꿈꾼 나라(사도사제의 고백)>,< 조선선비 살해사건>, <성공한 왕 실패한 왕> 등의 조선사 관련 저술은 조선사에 대한 시각을 바꿔 놓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내 인생의 논어 그 사람 공자>도 저술하였다

<한국사 그들이 숨긴 진실>,< 우리역사의 수수께끼1,2,3권>, <교양 한국사1,2,3권>, <고조선은 대륙의 지배자였다>, <고구려는 천자의 제국이었다> 등은 일제 식민사관과 중화 패권주의사관으로 왜곡된 한국사 원형을 복원해내 큰 반향을 불러일으켰다.

<아나키스트 이회영과 젊은 그들>,< 이덕일의 역사사랑>, <역사에게 길을 묻다>, <한국사의 천재들> 등은 인물과 사건을 보는 가치관에 깊은 문제인식을 제공한다.

특강 개요
□ 일 시  2017. 6. 12 (월)  17:00~19:00
□ 장 소  KT광화문빌딩 1층 창조경제 혁신센터 드림엔터 (5호선 광화문역 2번 출구)
□ 주 제  동북아 역사지도 바로보기
□ 연 사  이덕일 소장(한가람 역사문화 연구소)
□ 주 최  (사)유라시안네트워크  / 후 원  미래로 가는 바로 고대사

덧글

  • 문재인의 임나사복원 2017/06/12 14:43 # 답글

    식민사관 문재인이 검인정 체제를 통해 주입하는 관제역사를 짓부시고 민중들을 해방시키기 위해서는 국사책 자유발행제를 도입해야 합니다. 자유발행제 하에서는 이덕일 선생도 자신만의 국사책을 발행하여 일선학교로부터 교재로 선택받을 수 있습니다.
  • ㅋㅋㅋㅋ 2017/06/12 15:49 # 삭제 답글

    묘예가 뭔지도 모르고 하는 인간이 철저한 사료비판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엌ㅋㅋㅋㅋㅋㅋ
  • 문재인의 임나사복원 2017/06/12 17:13 # 답글

    그런데 이덕일 선생의 동북아 역사지도가 솔까역사 지도와 유사하군요.
    http://kallery.net/s.php?i=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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