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경량이 이토록 비난받는 이유

http://v.media.daum.net/v/20170809152807502

이른바 한국 고대사 주류강단사학의 젊은 세력 선봉을 자처하며 모신문사로부터는 지들 부류 몇몇과 함께 "역사학계의 무서운 아이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라는, 정상인들이 보면 심히 우습고 가소롭기 그지없는 칭호까지 받았던 기경량이 위의 링크에서 보듯이 지주장을 잡지사에 올렸다가 그게 인터넷 기사에 실리는 바람에 댓글로 분노한 네티즌들에 의해서 그야말로 엄청난 질타와 비난을 받고 있다.
이렇게 비난받는 이유는 물론 기경량의 주장에서 학문적 몰이해와 능력 부족, 말도 안되는 자가당착적 사료 해석등 전반적으로 학문적 역량이 절대적으로 부족한 것도 있지만 댓글 반응에서 보듯이 지입맛에 안맞는 학문적 견해나 학자는 닥치고 사이비니 유사역사니 매도하는 그 건방짐때문이다.

마치 송호정이가 감히 윤내현 교수님을 재야사학자로 비방하던 그짓거리를 그대로 보는 듯하다.
김상태씨 표현대로 이건 마치 동네골목축구하는 꼬마가 축구황제 펠레를 축구 못한다고 비방하는 그야말로 황당한 짓거리와 무엇이 다른가?
충고하는데 자신들의 역량을 제대로 인식하고 끊임없이 겸손해져라. 
그리고 제발 원전의 사료 한줄이라도 제대로 해석할 수 있도록 한문독해 실력만이라도 좀 키우고 끊임없이 공부해라.

강단 식민사학계는 이제는 알아야한다.
지금은 인터넷에서 자료가 넘치고 넘치며 대중들도 고대사의 진실에 마음만 먹으면 쉽게 다가설 수 있고 일정수준 이상의 연구도 가능하다.
대중들은 이미 너희들의 수준이하의 학문역량을 다 파악하고 있고 최소한 너희들보다는 고대사적 지식이 풍부한 분들도 많다.
상황이 이럴진데, 지들 수준은 생각 안하고 지들 이외의 주장은 사이비니 유사역사니 매도하는 건방진 우스운 작태를 보이면 보일수록 너희들 스스로 무덤을 더깊게 파는 짓거리라는 것만 알아라.

덧글

  • 미군철수 우파신당 2017/08/11 15:28 # 답글

    기경량이 내세우는 삼국지에는 고구려와 한(韓)이 별개로 기술되어 있죠.
    이처럼 고구려와 한국이 하나였던 적은 없습니다.
    그런데 기경량이 올린 지도에는 옥저와 예의 위치가 좀 이상하군요.
    저렇게 설정하면 현도군이 옮겨간 것과 철령위가 옮겨간 것이 비슷해 지긴 합니다.
    아래는 다른 설정...
    http://kallery.net/s.php?i=626
  • ㄴㅇㄹ 2017/08/11 16:03 # 삭제 답글

    http://www.koreahiti.com/news/articleView.html?idxno=2221
    기경량이가 이덕일 소장한테 포토샵 조작했다고 비방하다가 고소당할 것 같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chosen one 2017/08/11 17:19 # 삭제

    무서운 놈은 맞네요. 학문이 아니라 범죄쪽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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