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인성 교수 낙랑군 한반도설 부정, 식민빠들 멘붕

"평양성, 고조선 수도 '왕검성' 될 수 없는 곳"(링크 클릭)

영남대 문화인류학과 교수이신 정인성 교수께서 위의 기사에서 보듯이 지금의 평양은 고조선의 왕검성이 아니다라고 연구결과를 발표하셔서 사실상 낙랑군의 한반도 평양설을 부정하였습니다.
정교수님은 고고학적인 연구로 미루어볼때 왕검성은 요동반도에 있었을 가능성이 높다고하여 따라서 낙랑군도 요동지방에 있었음을 밝혔습니다.
정교수님급의 영향력있는 소위 강단의 학자가 이런 연구결과를 발표함으로서 식민빠들이 목숨처럼 받들어모시던 낙랑군 한반도 평양설은 더욱더 큰 타격을 입게 되었습니다. 
이에 아래와 같이 멘붕하는 식민빠도 있네요.


또한 최근에 이른바 평양시 낙랑구역에서 3세기에 축조된 것으로 보이는 고구려 벽화무덤이 발견되어 그때는 낙랑군이 있었다는 망설을 확실히 뒤집는 고고학적 근거가 새롭게 발굴되는 등 날이 갈수록 식민빠들의 낙랑군 한반도 평양설은 허위임이 명백히 드러나고 있습니다.

분명히 말씀드리지만 초록불이가 그토록 부르짖는 유사역사학 신봉자는 다름아닌 바로 식민빠들입니다.

덧글

  • 전두환회고록 온라인 2017/11/04 15:33 # 답글

    먼산족들은 도종환과 김제동의 유사역사학에 대해서는 침묵하죠.
    통일 후에도 미군이 주둔해야 한다는 김대중의 식민사관이 먼산족으로부터 트푸에 이르기까지 광범위하게 퍼져 있어 심각한 문제가 아닐 수 없습니다.
    그런데 고분벽화는 중국과 요동에 걸쳐 널리 퍼져 있는데 유독 신라에는 없군요.
    http://qindex.info/drctry.php?ctgry=1477
  • ㄴㅇㄹ 2017/11/04 16:42 # 삭제 답글

    식민빠들은 저무덤은 북한학계의 조작이라고 날뛰겠지요. 그놈들이야 아무런 근거도 없이 닥치고 우기는게 종특인지라
  • 전두환회고록 온라인 2017/11/05 01:54 # 답글

    평양 낙랑구역의 무덤양식은 귀틀무덤에서 벽돌무덤 그리고 돌방무덤으로 변해갔는데 저 무덤은 벽돌무덤에서 돌방무덤으로 옮겨가는 과정을 알려주는 귀중한 발굴입니다.
  • 전두환회고록 온라인 2017/11/07 10:21 # 답글

    먼산족들의 확증 편향은 친일과 반동에 대한 평가에서 잘 드러나고 있죠.
    유사역사학자들의 쥐꼬리만한 친일 행위는 침소봉대하고 이병도가 살인마 김창룡을 찬양하는 비문을 쓴 사실은 숨기는 식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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